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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70629] 유전공학 기술로 탄생한 단백질 신소재, 세계 화장품 바이어들에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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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31 15:29 조회5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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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공학 기술로 탄생한 단백질 신소재,

 

세계 화장품 바이어들에게 ‘주목’

넥스젠바이오텍,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 참가해 단백질 신소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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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젠바이오텍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in-cosmetics Korea 2017)’에 참여해 유전공학으로 재설계한 보톡스, 스파이더톡신 등 특허 받은 화장품 신소재를 소개한 것.

2011년 국내 최초의 무방부제 멸균 화장품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던 넥스젠바이오텍은 이미 다년간 국내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 원료를 10여년간 공급하고 있는 대표적인 화장품 원료사다.  

이번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 참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백질 신소재 전문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화장품 원료 중심 전시회에 참가함으로써 세계 시장에 넥스젠바이오텍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B2B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실제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7’은 올해 3회째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퍼스널 케어 원료 전시회로 올해는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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